어린 왕자를 쓴 앙트안 드 생텍쥐페리는 1944년 7월 31일 2차 대전 중 P38 라이트 정찰기를 타고 지중해 상공에서 정찰 임무를 수행하던 중 실종되었다고 합니다. 그의 실종은 오랫동안 미스테리였으나 1998년 그의 팔찌가 마르세유 근해에서 발견됭고 2000년에는 그의 비행기 잔해가 발견되어 독일 전투기에 의해 격투되었을 가능성이 큽니다. 특히 2008년 독일 조종사였던 호르스트 리페르트가 자신이 생텍쥐페리를 격추했다고 고백하여 근거를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