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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이중국적 카스트로프 선수를 첫발탁을 했는데요 예전에도 이런일이 있었는가요

우리나라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9월 열리는 A 매치 평가전에서 이중 국적 혼혈선수

옌스 카스트로프 선수를 선발했다고 하는데요 예전에도 이런 선수를 국가대표로 선발한

적이 있었는지 궁금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Slow but steady

    Slow but steady

    다른 종목에는 이중 국적을 가진 대표 선수들이 있었지만 축구 종목에는 A대표팀에 처음 발탁된 카스트로프가 유일하다고 합니다. 앞으로도 마흐누스 가운스베크나 케빈 하르등과 같은 선수들도 국대로 등용 될 것으로 예상 됩니다.

  • 엔스 카스트로프는 독일에서 때어난 한국계혼혈선수죠.

    이중국적인 혼혈선수가 발탄된 것은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에서 최초 사례입니다.

  • 이러한 사례는 처음입니다. 가령 한국국적으로 뛰기 위해 귀화를 신청한 경우는 있었고, 귀화도 되었으나 각종 이슈로 인해 승선에는 실패한 경우는 많았습니다. 신의손, 샤샤 등의 선수가 기억이 납니다. 다만 여자축구대표팀의 경우 실제로 승선한 경험은 있습니다. 따라서 한국 남자축구의 경우 이러한 사례는 처음인 만큼 이들이 실력으로 국가대표가 되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을 희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