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교복입었는데 쳐다보는 사람 있어서 고민
고등학교 체육복 바지 입고, 위에는 그냥 후드 같은 거 입었는데 사람들 3~4명 정도가 바지 보고 저 보고 가는데 왜 그럴까요
물론 정확히 아실 순 없겠지만 그래도 답변 부탁드립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가장 큰 이유는 뭔가 아래위로 맞지 않아서 호기심에 쳐다 본다고 생각합니다. 본인 스스로도 이상한 모습으로 비추어지는게 아닌가라는 생각에 다른 사람 시선이 신경 쓰이는 거 같은데 단순 호기심일수도 있으니 신경 쓰지 않는게 맞습니다. 우리사회 사람들은 타인에게 그렇게 큰 관심을 주지 않으며 다른 사람 얼굴이나 몸전체 한번 보고 지나가는 것은 일상이기도 합니다.
일단 교복을 입었는데 쳐다보는 사람이 있다면
그럴 수도 있다고 생각하고 그냥 옆을 지나쳐 가시면 됩니다
아마도 그 사람들도 대부분 아무 생각 없이 쳐다본 가능성이 높기에
크게 신경쓰실 필요 없습니다.
그 사람들은 별 생각없이 본 것일 수도 있습니다.
혹여 계속해서 사람들이 작성자님의 바지를 쳐다보는 것 처럼 느껴진다면 바지를 한번 확인해보는 것도 좋겠네요.
바지에 구멍이 있거나, 뭐가 묻었거나 하지는 않은지 한번 확인해보면 좋을 것 같아요.
안녕하세요.
질문자님이 생각할때 아무 문제가
없다고 생각하면
지나가는 사람들이 자신을 본다고 해서
민감하게 반응하실 필요는 없을듯
합니다.
이쁘서 그럴수도 있고 잘 어울려서도
그럴수 있습니다.
그래도 의문이 들면 친구에게
뭐 이상하게 보이는게 있는지 물어
보시기 바랍니다.
님이 그렇게 인식사는거지 절대 님을 이상하게 보는거는 아닐겁니다
저는 과거에 반바지를 입는다는게 그만 사각펜티를 입고 시내를 배회한적이 있습니다
웃기는거는 제가 팬티를 입었다는 사실을 친구들도 몰랐다는겁니다
사람의 생각의 차이는 본인이 만든다는게 맞는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