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온난화로 바이러스가 깨어난다면 어느 지역에서 깨어날까요

지금 온난화가 이루어지면 땅이 녹으면서 바이러스가 나온다고 하던데요 그렇다면 그런 바이러스가 가장 많이 묻힌 지역은 어느 곳인지 궁금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북극이나 남극의 빙하에 고대부터 바이러스가 잠 들어있고 지구 온난화로 이들이 녹기 시작하면 바이러스가 활동을 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고산 지대 눈은 이미 지구 온난화로 녹아 없어지고 있는데 아직 이렇다 할 바이러스는 발견되지 않고 있는 것을 보면 극지방 이라고 생각합니다.

  • 아무래도 지구온난화로 바이러스가 깨어난다면 추운 극지방의 빙하가 녹아서 바이러스가 깨어날 가능성이 있습니다. 적도 지방으로 가까울수록 깨어날 바이러스가 없죠

  • 북극이나 남극의 빙하에 바이러스가 고대로부터 전해져 내려온 바이러스라고 들었습니다. 얼음 속에 있던 바이러스가 녹으면 나올 수 있죠.

  • 남극 대륙이나 북극 근처 땅에 많은 바이러스가 뭍혀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합니다. 지금까지는 영구동토였으나 땅을 덮고 있던 얼음이 녹으면서 바이러스가 깨어날 수 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