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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저는 오타니 선수를 매우좋아합니다
국적을떠나 성실하고 예의도있고
무엇보다 투타모두에서 엄청난활약을 하기때문이죠
우리나라도 뛰어나진않지만
투타겸업했던 선수가있었나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균형잡힌영양설계
투타 겸업을 제대로 한 선수는 원년인 1982년에 해태타이거즈의 김성한이 유일합니다.
당시 투수로도 10승을 거뒀고 타자로도 3할을 치면서 타점왕에 올랐습니다.
1983년 이후로는 팀의 투수진에 보강되어서 등판이 뜸했고 1986년 1경기 등판을 마지막으로 이후로는 타자에만 전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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굉장한바다표범3
안녕하세요! 오타니 선수 정말 대단하죠, 저도 팬이에요. 우리나라에도 투타 겸업을 시도했던 선수가 몇 명 있어요. 예를 들어, 이대호 선수는 프로 초창기 때 투수와 타자를 겸업했었죠. 또, 김광현 선수도 고등학교 시절에는 투타 겸업을 했던 적이 있어요. 하지만 프로에서는 주로 한 포지션에 집중하는 경우가 많아요.
울통불퉁침팬치
우리나라는 미국 프로야구에서 활약하고 있는 오타니 선수 처럼 투타 겸업을 한 프로야구 선수는 아직은 없습니다. 그러나 과거 선수가 부족할때 던질 투수가 없었을때 타자가 투수를 한적은 있어요
따뜻한바다사자91
현재 우리나라의 경우에는 투타를 겸업하는 선수는 따로 없죠...
부상의 위험도가 너무 높기에 그렇게 운영을 하고 있지 않습니다.
투수든 타자든 전문적으로 키우고 있는거죠
하지만 투수나 타자든 본인이 잘 풀리지 않고 몇년을 꾸준히 운동을
했음에도 잘 안되면 투수에서 타자로, 타자에서 투수로 재 전향을 통해
성공하는 선수들이 다수 있습니다.
하늘 호수로 떠난여행
내가ㅘ거에는 해태타이거즈 선수였던 김성한 선수가 투수와 타자를 겸업하는 이도류 활동을 했고 지금은 이도류로 활약을 하는 선수는 없습니다
수리무
프로야구 초창기에 김성한 선수가 투타겸업을 했지만 이제는 없습니다.
오타니도 결국 타자로만 나올 것 같습니다. 투타겸업은 선수가 부상당할 염려가 커서 최근에는 거의 없어요.
오타니도 결국 부상을 당해서 타자만 하고 있습니다.
PEODCQ
네 우리나라에서도 있었습니다 바로김성환 선수 인데요 김성환선수는 군상상고를 졸업하고 해태 타이거즈에 입단해서
10승에 10홈런을 기록한 투수와 타자를 겸임한 선수입니다
푸른나무102
류현진 선수있잖아요 지금은 한화에 와있지만 한때 류현진 선수도 대단했어요 우리나라 자랑거리죠
어깨가안좋아서 고생을좀했지만 대단햇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