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
당연히 냥바냥이겠죠.
코시국 2년간 여행한번 안가고 집에서 넷프릭스 관람 중독된 저같은 사람도 있는 반면
코시국에도 해외여행을 다니고 있는 유튜버들이 있는것처럼 정말 냥바냥입니다.
먹이퍼즐로 충분한 흥미를 계속 느낀다면 그정도로 해소가 되는 친구라고 봐야 하고
먹이퍼즐은 먹이퍼즐데로 즐기면서 오뎅꼬치에 환장하는 친구이면 그마저도 좋은것이니 해줘서 나쁠건 없겠지요.
사냥이란건 어떻게 보면 생존을 위해 반드시 해야 하는 행위이지만 어떤 의미에서 삶의 의미일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이가 흥미를 잃지 않는다면 매일 해주는것이 아무래도 가장 좋지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