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강오륜을 다 지키지는 못할망정 자식이 부모를 섬기는 것은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지켜야하는 도리입니다. 그런데 서울에서 30대 아들이 아버지를 둔기로 때려 살해했습니다. 어떻게 해요?

삼강오륜을 다 지키지는 못할망정 자식이 부모를 섬기는 것은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지켜야하는 도리입니다. 특히 동방예의지국인 우리나라에서는 부자유친이라고 아버지와 아들은 그 사랑하고 보살핌이 극진하엿습니다. 그런데 서울에서 30대 아들이 아버지를 둔기로 때려 살해했습니다. 아버지가 가정폭력이 있다는 이유입니다. 그렇다고 아들이 아버지를 살해합니까? 세상이 어덯게 되려고 그러는지, 이런 뉴스를 보고 자라나는 아이들이 어떻게 생각할지 걱정됩니다. 어떻게 해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질문자님이 말씀하신 그 과거에도 말씀하신 그런 사건이 없었던 것은 아닙니다.

    다만 요즘은 뉴스화 되어서 공개가 되는 것일 뿐.. 그게 잘했다는 의미가 아니라 과거에도 존재하였던 패륜적인 범죄행위로 천벌을 받아야 하는 것은 맞지만 요즘에만 일어나는 사건은 아니였다는 것입니다.

  • 저희가 어떻게 할수 있는 문제가 아니지요

    뉴스에 매번 천륜을 져버리는 사건이 종종 일어 나는걸 보면

    참 ...세상이 점점 험해 지는구나 라는 걸 새삼 느껴집니다

    제 자식들만이라도 저런 사람으로 만들면 안되겠다고 다짐 합니다.

  • 질문하신 30대 아들이 아버지를 사망시켰다는 것에 대한 내용입니다.

    그런 패륜적 범죄가 일어났다면

    평소보다 더 무거운 형벌로 다스려야 할 것입니다.

    그래야지 남들이 따라하지 않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