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소공포증인가요? 자가 치료법 좀 알려주세요.

예전에는 전혀 안 그랬는데 어느 순간부터 폐소공포증인가요?하는 생각을 하게 됐어요.

자가 치료법 좀 알려주세요.

목욕탕이나 창문없는 좁은 방, 화장실도 문 닫고 들어가지 못하고 거울 없는 엘리베이터 코인노래방 등등 창문이 없고 폐쇄된 공간에 들어가면 몸에 힘이 빠지고 호흡이 조금 힘들어지며 어지럽고 시야가 어두워집니다.

폐소공포증일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이장우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폐소공포증으로 보여집니다.

      우선 모든 공포증은 계속 피하면 피할수록 점점 더 옥죄이면서 극복하기가 더 어려워지고 피하게 됩니다.

      극복하기 위해서는 큰 마음을 먹고 그 상황에 계속 부딫혀서 빠져나오는 것이 중요합니다.

    • 안녕하세요. 성문규 심리상담사입니다.

      폐소공포증이 의심되는 증상으로 보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선은 병원에 방문하셔서

      진단을 받아보시고 의사의 처방을 받아보시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자가로 치료하려고하면 증상이 악화될 우려가 있기에 권하지 않습니다

    • 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이은별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현재 글만으로는 정확히 폐쇄공포증이라고 판단하기는 어렵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것으로 인해 신체적으로 어려움이 있다면 수정을 하면 도움이 됩니다.

      추천드릴 방법은 노출법입니다.

      나 스스로 이런 장소에 대해서 레벨을 정한뒤 낮은 레벨부터 극복하는 연습을 해보세요

      예를들어 가장 낮은 부분이 코인노래방이라면 코인노래방에서 견디는 연습을 5분 6분 이런씩으로 조금씩 늘려가고 이겨내는 연습을 꾸준히 한다면 극복하는데 도움이 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