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통화 할 때 여보세요 목소리가 꼭 화난 거 같으면 알려주는 게 좋은가요?

안녕하세요 일부 사람들 중에 전화를 걸면 첫 마디 여보세요가 꼭 화가 난듯한 목소리로 들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공통적으로 그렇다고 느낀다면 말을 해주는 것이 좋은가요? 아니면 무시하는 게 나은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굳이요?

    사람마다 말투도 다른데

    그런거 하나 하나 다 말하는 건

    좀 그렇지 않을까요

    그리고 화난게 아닐수도 있는데

    괜히 말했다가 감정만 상하죠

  • 사람의 목소리나 또는 지역적인 말투의 특성등도 있듯이

    본인이 느끼는 그러한 느낌은 지극히 주관적일수밖에 없습니다

    누구에게 지적하거나 예의를 차려 조심스럽게 말할때에도

    아마 친하거나 가깝게 접하는 사람이 아니면 그냥 내버려두는게 맞다고 봅니다

  • 통화할때 사실 지역적으로 차이가 있는것 같아요 특히 경상도 사람들이

    하는 말투에 사람들이 대부분 너 화났어 왜 그렇게 전화를 받어 이렇게

    말하는 사람들이 많은데요 그럴경우 그냥 전화를 하기전에 모르는 사람에게는

    자초 지정을 설명하는것도 다음에 통화를 할때 상대방이 이해를 할수 있을것 같아요

  • 안녕하세요, 질문자님. 전화를 받을 때 상대방의 "여보세요" 목소리가 화난 것처럼 들린다면 그 의도가 아닐 수도 있습니다. 일단 그 사람이 평소에도 그런 목소리로 말하는지, 아니면 특정 상황에서만 그런지 파악해보세요. 만약 여러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느끼고 불편함을 겪는다면, 조심스럽게 그 사람에게 피드백을 줄 수 있습니다. 다만, 그 사람의 기분이나 상황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부드럽게 설명하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혹시나 해서 말씀드리는데, 여보세요 할 때 조금 화난 듯 들릴 수 있다는 의견이 있었어요"라고 말해보세요. 피드백을 받을 준비가 되어 있지 않다면 그냥 넘어가는 것도 무리가 아닙니다. 결국 상대방과의 관계를 고려하며 결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사람에 따라 다릅니다만

    보통 목소리에 사람에 성격이 나온다고 하죠.

    괜히 말해서 손해볼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직장 동료나 가족인 경우는 말해줄 필요가 있겠죠

  • 어느정도의 친분이 있는지에 따라서 달라질거 같습니다.

    친하신 분이라면 말을해주는게 좋지만

    어느정도 거리가 있는 사람이라면 그냥 무시하는게 좋아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