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일을 오래 하질 못해 고민입니다.

예전에 중장비 돈 많이 번다고 지게차 필기따고 실기연습

했는데 어려워서 실기를 미루고 있고 카페 알바하려고 했는데 일을 이틀 만에 잘리고 친척 중에서 강아지 관심 있으면 애견미용 해보라고 했는데 전 솔직히 관심 없는데 뭐라도 해야겠다 싶어서 한거라 재미없고 후회스럽네요

전 애견미용 말고 사람미용이 관심있긴 했는데 돈 많이 못 번다는 말에 보류했거든요

지게차 실기연습 비용으로 16만원 쓰고 미용학원으로 85만원 썼는데 재미없고 후회스러운데 어쩌죠 다니고 싶지 않네요 뭘 해야할지도 모르겠어요 미용학원도 멀어서

걱정되고요

다른일 하는게 나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남들이 추천해서 하는것은 의미없습니다.본인이 하고싶은일을 하셔야 그나마 오래할수있을것입니다.하고싶은일을해도 막상해보면 생각보다 어렵고쉬운일은 없으니 끈기를 갖고 포기하지말고 하루하루버티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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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사실 어떤 일이든 처음에는 재미가 있지만 중간부터는 재미없는 구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게임 같은 경우에도 비슷하다고 생각하고요 그렇기 때문에 그 구간을 힘들겠지만 꼭 버텨내셨으면 좋겠습니다

  • 어떤 일에 오래 하지 못하는 것 같아 보이세요.

    이런 경우 저라면 한 번 정도는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끝까지 해보시는 경험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