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외하루패스는 교외선(대곡~의정부 구간) 전용 자유여행패스로, 단 하루 동안 입석 기준으로 전 구간을 무제한 탑승할 수 있는 패스입니다. 4,000원에 코레일톡 앱 등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별도의 입석 승차권 예매 없이 구매한 교외하루패스(운임 영수증, QR코드 포함)를 바로 사용하면 됩니다.
사용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교외선 무궁화호를 탑승할 때, 별도의 승차권 예매 없이 교외하루패스(본인 이름과 QR코드가 있는 영수증)를 소지하고 탑승합니다.
좌석 지정 없이 입석 기준으로 이용하는 패스이므로, 좌석이 비어 있을 경우 자유롭게 앉을 수 있지만, 만석 시에는 입석으로 이용해야 합니다.
승차권 검표 시 직원이 QR코드 또는 운임 영수증을 확인할 수 있으니, 반드시 소지하고 계세요.
교외선(대곡~의정부) 구간에서만 사용 가능합니다. 타 노선이나 구간에는 적용되지 않습니다.
“교외하루는 코레일이 새롭게 출시한 교외선 전용 자유여행 패스로, 하루 동안 교외선을 마음껏 탈 수 있는 자유패스예요. 앱에서 4천 원만 내면, 하루 종일 기차 타고 놀러 다닐 수 있으니 정말 가성비 좋죠! 입석 기준 무제한 이용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따로 입석 승차권 예매 없이 오늘 구매하신 교외하루패스만으로 교외선 무궁화호를 자유롭게 이용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