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이직을 자주 하는 게 경력에 도움이 될까요?
한 회사에 오래 있는 것이 좋은지, 더 나은 조건을 찾아 이직하는 것이 좋은지 고민입니다. 실제 경험을 토대로 장단점을 알려주시면 좋겠습니다.
9개의 답변이 있어요!
이직을 자주 하는 것보다 결국 자신의 경력 증 경험을 바탕으로한 업무 능력을 높이는 게 더 중요해 보입니다. 다른 직무로 이직을 하시는 것이 아니라면, 결국 능력이 곧 자신감이 되고, 긴장했을 때도 마이너스로 가지 않게 된다고 생각해요
안녕하세요 :)
사람인 공식 멘토이자 실전을 기반한 현직 9년차 인사담당자 HR백종원 입니다.^^
요새는 이직을 오히려 안하는게 독이 됩니다. 너무 한 회사에서 있으면 대부분 우물 안 개구리가 될 가능성이 크거든요. 다른 회사로 가더라도 시스템 적응도 힘듭니다.
요새는 역량만 되면 바로바로 이직해서 본인의 가치를 올리는게 필수입니다
20대 중반부터 일을 시작하여 현재 40대로 사회 생활을 이어가고 있는데요.
과거는 연차가 쌓이면 진급이 되는 시기가 있었고
또 장기 근속을 통해 퇴직금이라는 제도가 있었습니다. (이건 지금도 있지만)
하지만 지금은 다르죠
나를 어필해야하고 경력을 쌓아야하고 기회를 스스로 찾아가는 시기라 생각되어요.
최소 40대 이전까지는
다양한 서비스, 프로젝트, 관리자 경험 등등 경험을 위해 최소 2~3년 텀으로 이직을 하는 게 좋다고 보고요
30 후반부터는 리더의 역할로 최소 5~10년 이상 할 수 있는 기업을 찾는 게 좋다고 생각됩니다.
회사가 연봉이 좋아서, 사람이 좋아서, 일이 좋아서 라면 조금 더 기간이 늘어날 수 있겠지만
성장 멈춤, 연봉 동결 그리고 특히 사람이 맞지 않는 경우도 있기에 이런 경우 빠르게 이직을 알아보는게 좋다고 생각해요.
요새 취업 시장이 안좋다 이직하지 마라 등 여러 말이 많이 있지만
실제 취업 시장을 보면 아직 많이 있습니다.
결국 본인 선택이지만 최소 40대 이전까지 많은 경험과 관리자 경험을 가지는 게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되어요.
이직을 자주한다고 안좋게 보는 시대는 지났다고 봅니다.
감사합니다.
이직을 자주하는 것은 경력에 도움이 되지 못합니다.
더 나은 조건이 있다면 이직하는 것을 생각해볼만 하지만 그게 아니라면 한 회사에서 어느정도의 경력을 가지고 계신게 좋습니다.
자주 이직을 하다보면 추후 다른 회사를 알아보실때에 채용 담당자는 본인에 대한 신뢰도가 없는 상태라 생각하시면 되겠네요
1년미만으로 잦은 이직을 보면 그 누구도 입사하면 오래 못버틸거라 생각할겁니다.
제가 처음 직장에서 6개월만에 나왔을때 다음 직장 면접시 왜 오래 근무를 못했냐고 먼저 물어보시더라구요
경력 인정안되며 처음부터 시작이라고 전에 받던 연봉도 맞춰줄 수 없다고 하시더라구요
실제 경험을 토대로 )
국가직에서 서울시 공무원으로 이직하였습니다
장점 좋은 조건과 주거 환경, 지역에 살 수 있게 되는 등 상상하던 모든 것이 장점이 됐습니다
단점은 이 조직에서 빽 없이 살아남아야 한다는 것인데, 새로운 인맥을 넓히는 것 자체가 어렵고 입사동기도 없기 때문에 향후 성장기반이 약합니다. 이직하고 커리어를 쌓고 싶은 경우에는 무조건 업무 역량이 받쳐줘야 한다고 봅니다
사담)
이직 횟수와 상관없이 모두 스토리텔링과 의미부여에 있습니다
회사에서 실적과 성과를 구분하듯이 현재 님의 이직은 “실적”인 것이고, 그러한 경력에 대한 의미부여 또는 스토리텔링이 “성과”인 것입니다.
어디 회사나 기업 면접을 가더라도 사실에 벗어나지 않는 선에서 자신의 경력을 돌아보고 자신을 관찰하며 자신의 스토리를 채워나가면 이직이 적든 많든 문제될 것이 없습니다
한편 이직이 없는 것보단 이직 이력이 있는 것이 사람이 더 깨어있어보이고 살아있는 사람 같아보이기도 합니다
한 회사에 어느 정도의 가간동인 근무했는지에 따라 이직에 대한 시선이 달라집니다. 1년 미만으로 근무하고 자주 이직을 하는 경우에는 업무에 적응을 하지 못했다거나 꾸준함이 없다는 오해를 받을 수 있습니다. 반면에 3~4년 이상 근무를 하다 상위 회사로 이직을 해서 근무를 하는 경우에는 스스로의 몸값을 높이는 듯한 인상을 줍니다.
이직만 5번정도 했습니다 보통 1년 이상 다녔고 최고 오래 다녀본 회사가 5년 입니다. 정확하게 말씀드리면 한곳에 오래 있는게 좋습니다 하지만 그전에 자기가 가장 원하는 회사의 스타일을 찾는게 먼저 일듯 해요 예를 들면 월급VS워라벨VS일의강도 이런것중에 내가 가장 원하는게 무엇인지 체크하는게 우선일듯해요! 다 만족시켜주는 회사는 없으니 이정도면 자기 생활 패턴에 맞겠다 하면 거기에 정착 하는걸 추천드립니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