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에서 메일 보내실떄 맨 마지막에 누구누구드림. 이런거 쓰시나요?? 이게 왜 필요한지 모르겠어요. 굳이 그냥 회사 문화인거 같은데...

회사에서 메일 보내실떄 맨 마지막에 누구누구드림. 이런거 쓰시나요?? 이게 왜 필요한지 모르겠어요. 굳이 그냥 회사 문화인거 같은데...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누구누구 드림 안 씁니다. 메일 작성할 때 가장 위에 수신 누구 참조인 누구 그 다음에 발신 누구 명확하게 표시하기 때문에 마지막에 드림 작성하지 않고 대신 회사명, 사내 번호, 주소 이렇게 간단하게 3줄 작성하는데 실제 받는 상대 마지막 3줄 안 읽는 경우가 대부분이며 저도 메일 수신에 드림 글자 보면 공손하다, 예의 있다 이런 느낌 들지는 않습니다. 메일 제목과 본문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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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아무래도 상대방에 대한 존칭, 존경하는 의미로

    누구누구 드림이라고 한 것 같습니다.

    이는 과거 편지 쓰는 문화에서 오는 것으로

    반드시 그러게 할 필요는 없습니다.

  • 저는 메일 앞부분에 인사하면서 이름을 밝혀서 굳이 누구누구 드림이라고는 안 붙이는데 그게 회사 문화라거나 상대가 그렇게 매번 보낸다면 저도 그렇게 따를 것 같아요.

  • 저는 무조건 누구누구드림을 작성합니다. 이게 회사에서 메일 예의라고 하는 사람도 있는데 뭔가 내가 메일을 받을 때 신경을 써서 보낸 느낌도 있고 또 나를 대접해준다는 느낌을 줄 수 있고 좋은 인상도 주기에 누구누구 드림을 꼭 씁니다. 

  • 회사 문화인데 그정도는 따를 수 있지 않을까요? 좀 더 공손하게 메일을 보낸다는 느낌으로 괜찮을 것 같은데요. 그렇기 때문에 정한 거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