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결혼식할경우 축의금 적정액 문의

현재 퇴직후 2년간 재취업에 필요한 자격증 시험 공부를하고 있는 상태로 경제적으로 여유가 없는 상황입니다

지난주 과거 직장다닐때 상사였던 분으로 부터

딸 결혼식 한다는 카톡을 받았는데 장소가 호텔로 되어있고

여유가 없다보니 반갑다는 마음보다 축의금액수가

먼저 걱정이 되어 인터넷으로 식대 가격을 확인해보니 정확히 나온것은 없지만 대략으로 12~13만원 이었습니다

보통 친척이나 친한 친구가 아닌경우 자녀결혼은 보통 일반예식장에서 하는경우 참석하면 10만원 참석안하면 5만원이체 하는정도로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예의를 표했는데

호텔에서 하니 일반 결혼식보다는 금액을 높여야

할꺼같은데 적정선을 잘 못잡겠습니다

보통 다른분들은 어떤지 의견을 문의 드립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결혼한 입장으로. 중요한건 마음입니다.

    호텔 결혼식이라도 축의금은 꼭 식대 수준을 기준으로 올릴 필요는 없습니다.

    보통 직장 상사나 친척 아닌 지인은 5~10만 원 정도가 일반적이며, 경제적 여유가 없다면 5만 원도 무리 없는 선입니다.

    중요한 건 마음을 담아 축하한다는 표시를 하는 것이고, 금액보다 예의가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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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축의금은 지인과의 관계나 본인의 형편에 영향을 받고요,호텔에서 한다고 특별히 더 낼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호텔 식대가 비싸긴 하지만 그걸 감수하고 하는 결혼식으로 하객이 그 부담까지 떠안을 것 없는 것 같습니다.

    평상시 내던대로 내면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