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아리따운치와와66
호텔 자녀 결혼식 초청 축의금 액수 문의합니다
퇴직한 남성입니다
요즘 자녀 호텔에서 결혼식한다고 연락오는
경우 예전에는 정말 부자 아니면 호텔에서 하는 경우가 없었는데 오즘은 일반인도 많이하더라고요
식대알아보면 12만원~13만원정도이고요
친분이 좀 있는경우 퇴직후라 내생활도 여유있지 않지만 참석하는경우 식대고려 20만원 합니다
그러나 정말 모임으로 일년에 한번 볼까 말까 하는사이나 몇년전 회사 다닐때 알았던 사람같은
경우 전화없이 카톡으로 자녀결혼 초대 청첩장이 오면 이런정도의 관계까지 20만원을 내자니
경제적으로 어려움이 커서 참석이 꺼려지더라고요
오랫만에 얼굴 보고도 싶지만 그냥 참석안하고 친분고려 5만원 송금으로 대신 하는 것은 택하는 경우가 많아요
그런데 만약 참석시 15만원을 해도 될까요?
다른분 의견 문의 드립니다
축의금단위가 5 10 20 으로 보통 진행되는거로
알고 있어 15만원 내는경우 상대방이 어떻게 생각할지 마음에 걸려서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참석할 때는 보통 식대 수준 또는 그 이상으로 마음 쓰는 게 예의라, 15만 원도 충분히 괜찮습니다.
오랜만 친분 아니면 5~10만 원으로 마음 전하고 인사만 하는 것도 요즘 흔해요.
참석 못 할 경우 5만 원 이상 축의금/계좌 송금으로 대신해도 무방합니다.
가장 중요한 건 진심과 상황 설명이라, 부담되지 않는 선으로 정하시면 됩니다.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호텔식비가 12~13만원이면 참석을 하던 안하던 15만원~20만원이면 충분한거 같아요 보통 결혼식은 십만원을 내니까 15만원도 좋다고 봅니다 식비와 축하까지 다 충당하잔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