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4년뒤에 국가의 빚이 1,788조라고 하네요
대한민국이 4년 뒤에는 국가의 빚이 1,788조라고 하는데 이러면 더위더 나라 살림이 힘든거 아닌가요? 이자는 이자를 만든다고 계속 이자는 올라가고 그 빚을 갚기 위해 물가는 상승돼고 이러다 imf가 오지 않을까 걱정이네요 나라에서는 이런걸 대처할 능력이 있을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4년뒤에 국가빛이 1788조라는것은 그냥추정일뿐입니다. 현대통령이 이제 몇달되었는데 이런내용은 2년이상은 지나고 걱정하셔도 됩니다.2년이상 지나면 좋아질지 나빠질지 보일듯하네요.미리걱정할필요는 없습니다.
안녕하세요. 정말 중요한 질문입니다. 2029년 대한민국의 국가 채무가 1788 조 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되면서 많은 사람들이 이걸 감당할 수 있을까라는 걱정을 하고 있습니다. CDP 대비 국가 채무 비율 약 58프로 선진국 기준으로 보면 중간 수준입니다. 일본은 260프로 이상 미국은 120 이상 독일은 약 60 프로 이상이라고 합니다. 즉 절대 금액보다 비율이 더 중요해요. 우리나라는 아직 국가 신용등급이 높고 외환 보유액도 안정적이라고 합니다.
경제가 성장하고 세수가 들면 채무는 감당 가능하지만 성장이 정체되거나 복지. 지출이 더 늘면 문제가 될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