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했었다라고 말해도 될까요…….

친한 남사친이 있는데 제가 걜 좋아하는데 마음정리하려 말하는거거든요…

괜히 관계가 어색해지거나 그러진 않았음 좋겠어요ㅜㅠ

나 너 좋아했는데 지금은 아니야 ㅎㅎ 괜히 부담가지거나 불편해하지마

이런식으로 말해도 될지 걱정돼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친구 사이에 감정을 정리하는 게 쉽지 않죠.. 좋아했었다는 말이 오히려 더 어색하게 만들 수도 있으니까요~

    그냥 자연스럽게 지내는 게 제일 좋아 보이는데용.. 서로 조심하면서 정리해보세요..

  • 관계를 정리하는데 좋아했었다는 말은 소용없지 않을까요! 헤어지겠다고 결심했다면 그 사유가 명확해야겠지요! 그리고 정중하고, 마음상하지 않도록 정리하는게 최상이죠~~

  • 남사친이 질문자님께서 좋아했었다는것을 아시나요?

    그렇다면 좋아했었는데, 이제는 접었다 그러니 앞으로도 좋은 친구로 남자라는

    의미로 말하는건 좋습니다.

    다만, 몰랐는데, 굳이 이렇게 말할 필요는 없겠죠?

    편안하게 대한다면 남사친도 다시 친구로 편하게 받아들일것 같습니다.

  • 그 말을 굳이 지금 해야 하는지 생각해 보시죠.

    그냥 조용히 마음을 정리하는 게 관계를 지키는 길일 수도 있습니다.

    말했을 때 상대가 당황하거나 불편해하면 조금 거리가 생길 수 있죠.

    그래도 이야기를 하기를 원하신다면 톤을 가볍게 하세요.

    상대방을 불편하게 하기 위함이 아닌 내 마음 정리를 위함임도 표현하세요.

    상대가 편한 성격이면 농담을 섞으세요.

    그러면 상대의 부담은 줄이면서도 본인의 의사를 전달하실 수 있으실 겁니다.

  • 입장을 자꾸면 그 남자분은 자기를 따라다니거나 연모하는 여자분들이 많이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러므로 질문자님이 일종의 후 고백을 해보았자 그리 감동을 받거나 큰 관심을 두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고백하지않는 것이 정답입니다...!!!

  •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그럴꺼라면 말씀을 안하시는게 좋겠습니다 좋아했는데.. 지금은 아니야라는것은 결국 아닌거잔아요 지금이 중요하지 전에가 중요한것은 아니고 그다지 말할 필요가 있난요 좋아하던 사람은 다른 애인이 있는데.. 분위기만 이상해질꺼 같네요

  • 안녕하세요

    마음 정리할 꺼면 굳이 내가 너 좋아했었어라는 둥 말씀은 안하시고 그냥

    지금처럼 남사친으로써 지내시면 됩니다.

    괜히 고백하는 순간 관계가 어색해지기 때문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