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환경을 위해서 교육기관의 교복, 체육복, 가방을 대여업체로 전환해야하지 않을까요?
어린이집/유치원 가방은 3~4년 사용, 사립초의 교복/체육복을 3년입고 3~4학년 때 큰옷으로 재구입, 중고등학생의 교복/체육복을 3년을 입어서, 멀쩡해 보입니다. 심지어 학교 실내화도 학생들이 저학년, 고학년, 중학생, 고등학생 시절 순서로 3년 신다가 버리고, 새 것으로 많이 삽니다. 유치원/어린이집/사립초의 가방, 유치원복, 사립초, 중고등학교 교복과 체육복이 판매업체여서, 졸업하고 나서 집을 청소할 때 공간을 차지하고,비용부담, 환경오염 유발행위, 교복/체육복/가방을 당근마켓에 팔 때 구매자가 문자할 확률이 낮게 느껴집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1. 유치원~고등학교가 환경교육 의무화를 찬성합니다. 그래야, 사람들이 속옷, 이어폰 등을 제외한 멀쩡한 중고 물건들을 좋아하게 되고, 미래에 교육기관의 교복/체육복 판매업체가 대여업체로 전환하는 개선을 시도할 수도 있습니다.
2. 모든 초중고는 학생들이 밖에 나갈 때 신발로 갈아 신지 않고, 실내화 신고 학교밖에 나가거나 3년 신고 버려져지기 때문에 학생들이 실내화로 갈아신을 필요없이 편해지기 위해, 실내화 착용을 없애야 합니다. 사립초나 중고등학교 일 경우 교복을 입으니깐 교복+로퍼 착용으로 규정해야 합니다. 로퍼는 플랫이고 편한것으로 규정해야합니다. 신발장은 체육시간 아닐 때는 운동화, 체육시간일 때는 로퍼 보관함으로 사용해야 합니다.
3. 유치원, 어린이집, 사립초 가방은 대여로 전환해야 합니다.
4. 일부 사립유치원, 사립초 학생, 중고등학생 일탈 줄이기+비용부담 줄이기+환경오염 줄이기: 먼저 유치원/학교가 교복을 조금 예쁘게, 신축성 있는 정장형으로 바꾸거나 여학생도 편해지기 위해 교복의 모든 상의를 성별공통으로 긴기장으로 통일해야합니다. 비용부담을 줄이기 위해 하복은 반팔셔츠, 폴로셔츠(생활복)만 구입하고, 하의는 사계절용으로 통일해야 합니다. 하복 반바지는 생활복 바지로 입는 게 낫습니다. 그 다음에 아이비클럽, 엘리트, 스쿨룩스, 스마트가 판매업체에서 대여업체로 전환해야 합니다. 대여업체로 전환하면 여학생이 교복을 줄여 입고 다는 현상도 줄어듭니다. 짧은 치마는 학교에서 통일성이 떨어지고, 진짜 교복이 아니고 코스프레용, 교복룩입니다. 대여업체로 전환하면, 유치원/학교 교복과 롯데월드/에버랜드 교복을 구별하기 위해, 자켓, 조끼, 하의에 유치원명이나 학교명이나 교복대여업체(교복몰, 감성교복, 이화교복)브랜드 마크를 필수적으로 부착해야 합니다. 사립초, 중고등학교는 현장체험학습, 수련회, 수학여행, 제외한 오직 학교에서만 체육시간이 아니면, 셔츠, 하의, 양말, 로퍼는 필수 착용으로 규정해야합니다. 자켓이나 조끼는 선택으로 규정해야 합니다. 투피스 교복도 예뻐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