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가전제품

컴퓨터 포멧 관련해서 질문이 있습니다.

약 15년전에 구매한, 지금은 안쓰는 컴퓨터가 있는데요.

그때 7년정도 사용하다가, 새로운 컴퓨터를 구매하게 되면서 방치했습ㄴ디ㅏ.

약 8년동안 그대로 방구석에 본체가 서있는데요.

여기에 장착되어있는 HDD (C드라이브)를 포멧하고 싶은데...

개인정보 및 수집자료들이 저장되어있어서,

어떻게 처리를 해야하나 싶었습니다.

HDD 또는 다른 하드웨어가 구동이 되지 않아서,

포멧을 할수 없는 상황이라면, 어떻게 처리를 하면 좋을지 궁금합니다.

몇년 전에 인터넷에서 봤던 영상에는,

오래된 HDD 를 "파괴" 하는 업체도 있다고 했는데요.

어떤 방법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일단 현재 쓰고 있는 컴퓨터에 하드를 달 수 있는 공간이 있다면 그대로 설치해 포맷 후 사용하시면 됩니다.

    어차피 구형 컴퓨터를 건들지 않았다면 케이블도 그대로 다 꽂혀 있을 것이고 그걸 그대로 사용해서 기존 사용 컴퓨터에 하드를 달면 다시 포맷해서 쓸 수도 있습니다.

    무조건 버리기보다 활용 방안을 고민하면 더 좋습니다,.

  • 오래된 컴퓨터를 뜯어서 HDD를 분리합니다.

    새로 산 컴퓨터를 뜯어서 메인보드에 예전에 사용하던 하드디스크를 연결합니다.

    컴퓨터를 키시고, 부팅이 되면 연결된 예전의hdd를 포멧하시면됩니다.

    이게 안되면

    기존컴퓨터의 hdd규격을 확인하시고 해당 하드디스크의 외장하드케이스를 구매하시고,

    장착하셔서 새 컴퓨터에 연결해서 포멧하시면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