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강아지를 안좋아했던 한사람중에 속했던 지나날이었는데 현재 키우고 있는 장군이를 데려오고난후부터는 많이 바뀌었네요...물론 돈과 시간...등 많은것을 요하지만 그만큼 강아지가 주는 기쁨도 크기때문에 많이들 키우는게 아닐까 싶네요...환경과 조건이 괜찮은지 만족은 하는지 생각을 해보시고 결정하시는게 좋을듯 싶네요...
강아지를 가족으로 들이는건 단순한 돈계산으로는 설명할수없는 따뜻한 정이있는 법이지요 물론 사료값에 병원비에 이래저래 들어가는게 많기는해도 집에 들어갔을때 꼬리치며 반겨주는 그모습하나면 하루피로가 싹가시는데 그걸 어찌 비용으로만 보겠습니까 동생분은 아직 그런 깊은 교감을 몰라서 그런소릴 하는것이니 너무 신경쓰지마시고 예쁘게 잘 키우면 되는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