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혼전임신, 부모님께 임신 사실을 언제 알려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남자친구와 만난 지 약 2년째 되는 중에 임신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와 남친은 사귀기 시작한 동시에 동거를 시작하였으며 저는 25세 (만 23세), 남자친구는 38세 (만 36세)로 13살 차이가 납니다. 저희 부모님은 남자친구와의 나이차이로 별로 반가워 하지 않으시고 아직 서로 양가 부모님을 정식으로 찾아뵌 적은 없습니다. 현재 저는 임신 6주차로 초음파 검사로 아기집 확인까지 완료하였고 태동 검사는 다음주 예정입니다. 남자친구와 둘이 얘기로는 혼인신고를 하고 아이를 낳아 키우기로 하였습니다. 임신 12주차까지는 유산 가능성 때문에 12주 이후에 부모님께 임신 사실을 알리는 분들이 많다고도 하고, 친구들은 부모님께 빨리 알리는 게 낫지 않겠냐고 하여 다른 분들 생각은 어떤신지 여쭤봅니다 !
33개의 답변이 있어요!
두분께서 혼인신고를 하기로 마음 먹었고 아이를 잘 키우겠다고 결심했으면 양가 부모님께 임신 사실을 알리는 것을 좋을 듯 합니다. 그래야 부모님 마음이 좀 누그러질 듯 합니다.
빨리 알려드려야할거같습니다 조심스럽지만 더 늦게 아시는것보단 빠른시기에 말씀드리는편이요 제가 부모라도 너무 속상할거같아요 아직 어린나이에 좀더 연애도하고 많은경험들을 해보고 결혼하는걸 원하실텐데요 어쨌든 매도 먼저 맞는게 나을듯해요~
양가 부모님께 하루라도 빨리 알리셔야 합니다
님의 부모님은 속상하시겠네요
25세라면 직장초년생이시고 돈도 모아놓지 못하셨을테고
동거생활을 너무 빨리 결정하신듯하네요
어쨌든 임신을 하셨다니 부모님께 얼른 말씀드리세요
나이차이에도불구하고 서로 사랑으로 잘가꾸어나가는것은 좋은것입니다 그러나부모님께 말하기에는 부담스럽지만 생명을잉태했으니좋든싫든 두분이 결혼승락도받으시고 아기를잘지켜줄수있도록부모님을이해시켜 아름다운미래를 이어나가시기바랍니다
부모님께 임신 사실을 알리는 것도 중요합니다만,
두분의 결혼에 대한 확신이 더 중요하다고 봅니다.
비록 나이차는 있지만 서로 사랑하고 백년가약을 맺기로 굳게 약속하였다면 지금 바로 양가 부모님께 알리고 이후 대책을 논의하는게 좋아 보입니다.
요즘 부모님이 반대 하신다고 결혼 안하는 사람 있습니까?
당사자 본인들 결정이 제일 중요합니다.
애기 출산 잘하시고, 행복한 결혼 생활 하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우선 아이가 생겼다니 축하드릴 일입니다.
다만 부모님이 반대하는 경우 미리 말을 하게 된다면, 지우라고 하실 수 있습니다.
안정기가 들어간뒤 말하는 것도 좋지만, 결혼식에 배가 불러 들어갈 순 없으니 배가 불러오기 전 상견례 및 결혼식 일정을 잡는 것도 좋아보입니다!
안녕하세요.
우선 두분의 뜻으로 찾아온 아가를 두고 다른 말씀 드리긴 그렇고 이왕 말씀 드릴꺼면 하루
라도 빨리 말씀드리는게 어떨까 싶네요.
준비할것도 많고 조심해야 할 것도 많으니 말씀드리고 차후의 계획을 세워서 준비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안녕하세여
문제는 부모님의 생각인데요
일단 2년이나 부모님께 이야기를 하지않고 동거를 했다니
부모님께서 집에 방문할때는 어떻게 했을까요?
고지식하면 몰라도 개방적이고 자녀의 의견을 존중하는 부모님이면 지금이라도 아기아빠와 함께 인사드리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지금은 임신을 한상태이므로 빨리 알리는게 낫지 않을까요?
되도록 부모님과 양과 부모님께 빨리 인사드리는게 좋을듯해요.
늦어지면 늦어질수록 실망하시든 기뻐하시든 크기는 커지니까요.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혼전 임신을 하게 되었다면
이 일은 즉시 부모님께 알리는 것이 먼저 입니다.
그래의 이 일에 대한 수습이 가능 합니다.
또한 아이를 가진 만큼 두 사람의 반대는 하지 못하실 것입니다.
그리고 자식 이기는 부모는 없습니다.
자식이 정말 진실로 그 상대를 좋아하고 그 상대와 살아감에 있어서 좋은 모습을 보여준다면
부모님의 마음은 어느 정도 받아들이게 될 것입니다.
당사자들 간에 혼인신고 하고 아이 낳고 키우기로 약속했음녀 그것으로 선택 된 것으로 임신 12주 전에 부모님에게 알리지 않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 전에 알리면 부모님이 유산을 권유할 수도 있는데 그런 경우 부모님과 마찰은 피할 수 없게 되고 자치 부모 자식관계가 끊어 질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다툼은 엄청난 스트레스로 작용하고 질문자님이나 아기에게 안 좋은 영향을 줄 수도 있습니다. 물론 부모님은 섭섭해하고 배신감 마저 느끼겠지만 당사자들 의견이 중요하기 때문에 12주 후 아니라 그 이후에 알려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남자친구분이 나이가 많아서 반대를 했다 해도 사귀는 사이이고 임신까지 한 마당인데 부모님께 알려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빨리 알려서 그간의 갈등도 푸시고 예쁘고 건강한 아이가 태어나야 하니 몸관리를 잘 하셔야 할 거 같습니다. 자식 이기는 부모는 없으니 부모님께서 다소 걱정을 하시겠지만 이왕 이렇게 된 거 결혼식을 서둘러야 할 거 같은데, 되도록이면 빨리 알리시는 것이 좋을 거 같습니다. 아울러 임신 중이라 스트레스 받으면 안되니 마음적으로도 편안하게 가지시기 바랍니다.
임신 사실을 알게 되었다면,
되도록이면 빠른 시일 내에 양쪽 부모님께 말씀드리는 것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양쪽 부모님들도 소식을 듣고 마음의 준비를 하셔야 하니까요.
어짜피 언젠가는 알릴 수 밖에 없는 소식, 되도록이면 그냥 빨리 전하는 것이 나을 것 같습니다.
차분히 잘 설명드리고, 앞으로의 두 사람의 계획도 부모님들께 잘 설명드리면 좋을 것 같습니다.
혼전임신을 하였고 아이를 낳아 책임진다면 당연히 빨리 알려서 부모님의 축복속에 아이가 태어나야 합니다 아이를 낳으면 친천부모님이 엄청 생각납니다 부디 빨리 알리셔서 축하를 받으셔야합니다
최대한 빠르게 알리시는 것이 좋지 않을까요. 결혼 하실 것이라면 굳이 숨길 필요 없을 것 같은데요.더 좋아해 주시지 않을까 싶은데요. 긍정적인 쪽으로 생각하시고 좋은 소식 먼저 알려드리세요.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아직 결혼하지않는 상태이면 부모님에게 이야기하는것이 좋을것같습니다.결혼을 앞당기고 아이를 낳는것이 좋을것같습니다.저라면 이야기드릴것같습니다.
임신 사실은 조심스럽게 알리는 게 좋아요. 부모님께는 12주 이후에 말씀드리는 게 일반적이에요.
급하게 알리기보단 상황을 잘 고려해서 천천히 이야기하는 게 좋겠어요.
부모님께서도 이해하실 수 있도록 차근차근 설명드리면 좋겠어요.
안녕하세요.
일단은 무조건 하루라도 빨리 임신사실을 알리는게 자식된 도리입니다. 임신 12주차까지 되어 그때 부모님이 알게 되면
더 큰 상실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동거도 오래했고 일단 부모님도 알고 있다면 임신사실을 알리는게 도리입니다.
혼전임신은 부모님 입장에서는 충격이 클 수 있으므로 너무 늦지 않게 준비된 마음으로 전하는 것이 좋습니다.
12주 이후 안정기에 알리는 것도 방법이지만 이미 동거 중이고 아이를 낳기로 결정했다면 조속히 진심을 전하는 게 바람직합니다.
성숙하고 책임 있는 태도로 설명하면 부모님도 차츰 받아들이실 가능성이 높습니다.
안녕하세요
낳아서 기르기도 생각하셨다니 큰 결심하셨습니다.
우선 빠르면 빠를 수록 좋을 것 같아요.
왜냐면 부모님들도 늦게 이야기 하면 실망하실 수도 있습니다.
혼인신고나 결혼식도 빨리 진행을 하고,
어린 나이도 아니기에 함께 의견을 나누면서 준비하는 게 현명하리라 생각합니다.
보통 12주 지나 안정기 후에 알리는 경우가 많지만, 상황에 따라 다르답니다. 빨리 알려서 도움받는 분들도 있고요. 부모님 나이차이 걱정이나 정식 인사가 아직이라 더 신경쓰이시겠지만, 두 분의 진심과 계획을 잘 전하는 게 중요해요. 언제가 됐든 두 분이 상의해서 가장 편하고 좋을 때 결정하시면 돼요.
12주 이후에 하시구요.
부모님 반대 하셔도
결국 부모님이 진정 바라는 여사님의 행복일 겁니다.
12주 이후에 전달하시고 잘 살겟다고 행복하게 잘 살겠다고 이야기 해주세요 :)
임신 사실을 부모님께 언제 알릴지는 상황에 따라 다르지만, 두 분이 결혼과 출산을 결정한 만큼 조속히 알리는 것이 좋다는 의견이 많습니다. 부모님 입장에서 늦게 알게 되면 서운함이나 불신이 커질수 있고 임신 초기에도 위기 상황이 생길수 있어 가족의 지지가 필요합니다. 두사람의 책임감 있는 자세가 전해지면 마음을 여실 가능성이 높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