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북한군은 해외에 파병했다고 합니다. 북베트남을 도와 베트남 전쟁에, 이집트를 지원하기 위해 욤 키푸르 전쟁에 각가 무기와 군사 원조를 제공한 적이 있습니다. 특히 1955년 발발한 베트남 전쟁에 북한은 전투기 조종사와 심리전 부대를 지원하였으나 그 규모는 수백명 가량입니다. 1973년 제4차 중동 전쟁 당시에는 이집트에 전투기 조종사를 파병했습니다. 그리고 리비아와 우간다, 콩고민주공화국 등에 군사고문단이 교관 등을 지원했고, 그 규모는 수십명에 머물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