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인이든 약이든 뭐든 그게 잦아지면 효과가 떨어지는 게 맞습니다
특히 우리가 불치병에 치료하는 약들도 처음에는 효과가 있으나 차츰 내성이 생겨서
말을 안 듣는 경우가 많고 결국 환자가 사망하는 사례고 많습니다
그렇듯이 약처럼 카페인 또한 몸에 있는 것이고 그게 몸에서 적응을 해버리면
분명히 효과는 떨어진다고 봅니다. 물론 사람에 따라 따르고 계속 효과가 있는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저같은 경우는 감기가 걸려도 약을 잘 먹지 않습니다. 덕분에 금방 낫기도 하지만요
커피도 마찬가지입니다. 애초에 마셔도 잠을 잘 자는 사람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