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도 염색이 가능할까요??

직장인인데 회사 다니면서 노란색 계열이나 옴브릿지 같이 중간중간 염색 되어 있는게 요즘 보편화 되어 있나요??? 궁금합니다.아직까진 보수적일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늠름한댕댕입니다.

      어떤 계열 회사를 다니느냐에 따라 다를것 같습니다.

      보통 복장이든 많이 자유로워져서 혐오감 주지 않는 이상 상관없습니다.

      다만, 회사 자체가 보수적인 분위기의 회사 같은 경우에는 복장도 자유복장이 아닌곳들이 있는데, 그런 곳 같은경우에는 헤어에도 제한을 두겠죠?

      비서같이 사람 상대하고 보수적이지 않다면 자유로우니 상관없습니다.

    • 안녕하세요. 청초한가오리47입니다.

      회사 지침을 확인해 보거나 또는 회사에 염색을 하는 사람이 많다면 해도 괜찮을 듯 합니다.

    • 안녕하세요. 효도르입니다.

      회사생활하면서 염색은 개인의 자유로 괜찮을겁니다. 그걸 문제삼는것이 문제될 소지가 많습니다.

      대신 그러한 관심의 초점대상이 되는것이 더 부담스러울것입니다.

      좋은말로는 "머리 이쁘게 하셨어요~"부터

      "그렇게하고 다니는거 좀 튀는거 같아요~~"라고 했을때

      무난히 버틸수 있는 멘탈이 있으시면 개인의 취양대로 하시면되요..

      그런데 아직까지 사회는 보수적인 분위기가 전체의 반은 차지하고 있습니다...

      좋은 선택하시길 바래요..

    • 안녕하세요. 빛나라하리입니다.

      회사지침 또는 규율이 있는지를 먼저 확인해 보세요. 회사의 분위기도 살펴보시구요. 개방적인 회사라면 머리 브릿지 정도는 상관 없을 것 같구요. 보수적이면 머리 브릿지는 삼가 해야겠죠. 그리고 직장이 사무직을 비롯한 교육직, 보건직, 의료직에 종사하거나 정장을 입는 회사라면 머릿브릿지는 하지 않는 것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 안녕하세요. 짙푸른달팽이61입니다.

      두발에대해선 염색을한다고 지적하는건 문제가있어보입니다.

      편안하게 잘어울리는 염색을 하고다니시길 바랍니다.

      사회생활을 쭉해오면서 염색으로 문제된 이야기는 들어보지못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