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90년대 유치원생들은 남녀불문하고 하얀스타킹을 신어봤는데요.

야외로 소풍을 갈때 혼자 길잃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원복으로 반바지에 하얀스타킹을 신기는 경우가 많았는데 요즘의 유치원생들은 왜 추리닝을 입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하얀 스타킹은 신기기도 힘들고 아이들도 쪼여서 힘들어 합니다.

    몸에 쪼이니 화장실 가기도 불편하고요. 이래 저래 아이들에게 불편한 옷입니다.

    그에비해 츄리닝은 옷이 넓으니 활동성이 좋고 화장실 가기도 편하고 쪼이지를 않으니 아이들도 편하고요.

    그 때는 우리나라가 지금보다 힘들게 살아 옷에 대한 생각이 지금보다 넓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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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예전에는 일종의 드레스 코드가 정해져 있어서 유치원 원복을 입으면 하얀색 타이즈를 신는 게 국룰처럼 느껴질 정도였는데요. 요즘은 최대한 무난하고 편한 옷으로 활동을 하는 것 같습니다. 상하의를 활동복으로 입으면 타이즈를 준비할 필요가 없어지니 간편하기도 하구요.

  • 츄리닝이라면 유치원 활동복말씀하시는거에요?

    원마다 색상,디자인이 달라서 선생님이 아이들을 한눈에 파악하기 쉽고, 혹시 사람이 많은 곳에서 아이가 잠깐 떨어져도 찾기가 훨씬 수월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