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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외로 소풍을 갈때 혼자 길잃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원복으로 반바지에 하얀스타킹을 신기는 경우가 많았는데 요즘의 유치원생들은 왜 추리닝을 입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반가운앵무새138
하얀 스타킹은 신기기도 힘들고 아이들도 쪼여서 힘들어 합니다.
몸에 쪼이니 화장실 가기도 불편하고요. 이래 저래 아이들에게 불편한 옷입니다.
그에비해 츄리닝은 옷이 넓으니 활동성이 좋고 화장실 가기도 편하고 쪼이지를 않으니 아이들도 편하고요.
그 때는 우리나라가 지금보다 힘들게 살아 옷에 대한 생각이 지금보다 넓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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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한두꺼비124
예전에는 일종의 드레스 코드가 정해져 있어서 유치원 원복을 입으면 하얀색 타이즈를 신는 게 국룰처럼 느껴질 정도였는데요. 요즘은 최대한 무난하고 편한 옷으로 활동을 하는 것 같습니다. 상하의를 활동복으로 입으면 타이즈를 준비할 필요가 없어지니 간편하기도 하구요.
억수로새로운상어
츄리닝이라면 유치원 활동복말씀하시는거에요?
원마다 색상,디자인이 달라서 선생님이 아이들을 한눈에 파악하기 쉽고, 혹시 사람이 많은 곳에서 아이가 잠깐 떨어져도 찾기가 훨씬 수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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