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마음을 털어놓기만 해도, 마음이 편안해지는건 왜일까요?
누군가가 해결책을 주는건 아닌데 , 단순하게 마음을 털어놓는것만으로도 마음이 풀리는 이유는 왜일까요?누군가가 들어주기만 했다는거로도 마음의 치료가 되는걸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그거 때문에 힘들었기 때문에 힘든걸 말하고 나면 마치 털어낸 기분이 들어서 마음이 편안해 지는거라고 보시면 되는거고요 말그대로 단순하게 마음을 털어놓는 거라서 마음이 풀리는 거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질문자님이 더더욱이
그런걸 잘 느끼는 사람이라고 봐야 되는거라 생각을 하고요 사람마다 다르기는 하겠지만요
안녕하세요. moyathis입니다.
말을 한다는게 그냥 말이 나오는게 아니죠.
뇌를 거쳐 정리된 생각이 입을 통해 말로 나오는 거지요.
이과정 속에서 나의 생각이 정리가 되는 것입니다.
스스로 해답을 찾기도 하고,
이것이 별개 아니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구요.
마음을 털어놓는 것은 단순한 대화 이상의 의미를 가지는 것 같아요 감정을 해소하고 공감 이해를 통해서 심리적 안정감을 주고 그것을 말할 수 있고 들어주는 사람이 있는 것만으로도 힘이 되어져서 그런게 아닌가 싶어요
안녕하세요.
소심하고 착한 사람일수록 겉으로 표현을 못하기 때문에 속병 즉 홧병이 생기고 나중에 큰병이 올 가능성이 큽니다.
내 속마음을 속시원히 이야기할 수 있는 상대가 있다는 것 자체로 마음이 후련할 수 있습니다.
마음을 털어놓고 내가 이야기했을 때 단순히 들어주는 자체만으로도 위로와 위안을 받습니다. 그러면서 스트레스도
풀리죠.
위로와 공감은 마음의 큰 치유를 해주는 것 같습니다.
우리가 무거운 것을 내려놓으면 몸이 편하듯이. 가슴속에 담고 있던 그런 말못할 얘기나 비밀을 다른 사람들에게 털어놓으면 마음이 편한것도 이와 같은 이치같네요 . 모든병은 마음에서 부터 온다고 하잖아요
안녕하세요 마음을 털어놓기만 해도 마음이 편해지죠 그 이유는 제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누군가가 알아 줬으면 좋겠고 누군가가 내 얘기를 들어 줬으면 좋겠다라는 마음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진기한딱따구리139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마음을 털어놓는다는 거는 그만큼 안 좋았던 거를 입 밖으로 이야기하는 건데요 당연히 그러면 사람이라면 누구나 정서적으로 좀 더 마음에 안정을 찾을 수가 있습니다 그만큼 속으로 숨기는 것도 좋지 않기 때문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