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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주는 거품일까요?? 궁금하네요
항공주는 거품일까요?? 다들 코로나종식되고나면 항공주오른다오른다하는데 이미 같은생각을해서 너무 많이오른듯하네요 하지만 더 오를지 거품이여서 빠질지 너무궁금합니다 정답을 알려주세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대한항공뿐만 아니라 저가 항공사 또한 오르겠죠,
현재 주식시장은 유래없는 호황기입니다.
항공관련주가 저평가되는 시점인데 말이죠,
기회비용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코로나 현재 상황이 언제 끝날지 모르는 상황에서 질문자님의 자금을 묶어두셔도 된다면,
코로나가 끝난 시점에서 수익을 보실 수 있을 겁니다.
다만 지금 2차전지관련, 신재생에너지 관련주가 대세인 상황에서 굳이 기회비용을 날리면서
항공관련주에 담아둘 필요는 없다고 생각됩니다.
항공이 올라서 거품이다 라고생각하시면
지금 삼성도거품이죠
전체주식이 코스피 코스닥 오라서 그런것이죠
항공주 괜찮다고 보고있습니다
본인이 코로나 종식후 비행기 탈지 안탈지 생각해보세요 그러면 답이될듯 하네요
여항관련주도 함께요 그중에 본인관심 있는 항목을 사셔야 재미있게 주식할수있을것 같아요
저는 거품이라고 봐요. 일단을 지금 그러한 생각으로 사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올를대로 올라간 느낌이네요. 그리고 코로나가 끝났다 하더라도 여행이 코로나 전보다 자유로울거 같지는 않아요. 물론 코로나때 보단 들하겠지만 이러한 사건을 미리 대비하기위해서 발열 체크나 심할경우 바이러스 검사 같은걸 해야 출입국 심사에 통과 할수도 있다고 보네요. 결과야 까봐야 아는 거지만 저는 비추 합니다.
안녕하세요 주식 질문 답변가 부자아빠입니다.
주식은 항상 어느정도 거품이 껴있습니다.
거품의 어느 정도냐의 차이이지
예를 들면 내가 이 기업의 주식을 사는 가격을 볼 때 자산가치를 따지거나, 현금의 흐름 할인 가치를 따져보겠지요?
기업의 장부가가 1억이라면 1억을 주고 살지 그 브랜드의 가치에 프리미엄을 더 줘서 1.3억을 주고 살지에 대해서는 사는 사람이 결정하게 되겠지요?
반대로 기업의 자산보다는 현금흐름을 꾸준히 창출해 내는 회사가 있다고하면 1년에 1억 버는 회사를 얼마에 주고 사야할지에 대해서는 고려를 해볼 여지가 있는데 이회사가 버는 현금흐름의 3년치를 미리 땡겨와서 3억주고 산다면 3배의 멀티플을 주고 거구요.
이를 PER라고 부릅니다.
기업들의 PER를 보면 10~12를 넘는 기업들이 수두룩한대 그런 경우를 보면 거품이 아닐까요? 우리는 항상 거품을 낀 상태로 사는겁니다.
다만 그 거품의 두께가 얼마나 두껍냐가 내가 저렴하게 주고 산건지 아닌지에 대한 상식적인 추론을 해볼 수 있겠죠.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