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보통 바퀴벌레는 헤엄을 치지못하고 물에서 생각보다 오래 살아남을수 있다고 알려져있습니다. 일부 바퀴벌레는 헤엄도 치는 종류도 있다고는 하구요. 만약에 바퀴벌레가 보이면 반드시 죽여서 화장실변기에 물내려 버리시기 바랍니다. 살아있는채로 내려버리면 언젠가 다시 정화조에서 기어 올라와 집으로 올라올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바퀴벌레는 헤엄을 칠 수 없습니다. 바퀴벌레가 물에 빠지면 살려고 바둥거리는 모습이 마치 헤엄을 하는 것처럼 보여서 그런 오해를 사기도 합니다. 하지만 바퀴벌레는 물에 빠지게 되면 기문을 닫아서 물에서 30분 정도 살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바퀴벌레를 화장실에 버리게 되면 기문을 닫아서 정화조 까지 살아서 가게 되고 다시 정화조를 통해 기어 나오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