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한 부모님의 빚에 대한 것이 자산에 대한 것과 함께 상속이 되는 상황입니다. 다만 자식이 상속을 포기한 상황이라고 한다면, 이는 자녀가 이에 대한 빚을 갚아야 할 의무는 사라지게 됩니다. 다만 명의를 돌리는 것은 상황을 모면하려고 하는 것일 확률이 높습니다. 따라서 이러한 상황에서의 협박 등이 있다고 한다면 이에 대한 녹음 등의 증거자료를 모아 추후에 소송 등에 활용하시기 바라며, 만약 이에 대한 도움이 필요하다면 이는 무료법률 상담 등을 받아보시는 것도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