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어머니가 집안일을 시킬때 말을 부드럽게 안하세요 특히 베란다 문 여는거, 보일러 온도조절, 음식물 쓰레기 같은거 이야기 할때 짜증을 섞어서 말씀을 하시고 명령조로 이야기를 하세요. 특히 베란다 문 열고 닫으라고 이야기할때 더 그러시고요. 제가 집안일을 뭐 안하는것도 아닌데 왜 그러시는지 모르겠어요.
잡 안일 도와준다고 열심히 하는데 어머님이 잔소리 하면 기분이 안 좋아지는 것은 당연한 거 같습니다. 하지만 대부분 어머님이 같은 성향을 보이는 거 같습니다. 집 안일에 오랜 경험이 쌓이다 보니 다른 사람이 하는 것은 마음에 들지 않아서 그렇다고 생각하시면서 이해 하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안녕하세요. 생각하는 오뎅입니다. 해당 질문에 좋은 답변 드리겠습니다.어머니가 그런 식으로 말씀을 하신다면 아무래도 듣는 사람은 기분이 안 좋을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와 진지한 대화를 나눠 보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어머니 기분 나쁘지 않게 솔직하게 말씀드리고 진지하게 대화를 1번 나눠 보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그렇지 않으면 계속 그러고 스트레스를 많이 받을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