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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인생이란 과연 어떻게 살기위한 무엇일까요

인생이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는지요

태어나서 산다지만 그럼 우리가 몇십년이나 되는 그 여생동안 살아가는 동안 죽음을 생각하지 않은 자들의 입장을 대변할 수 없지 않습니까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랑스러운 레베카

    사랑스러운 레베카

    인생은 그냥 하루 하루 채워가는것이고. 기억으로 살아가는 하나의 시간이 아닐까 싶습니다. 오늘의 하루 기억. 그리고 이 기억들이 쌓여서 슬픔과 괴로움. 즐거움을 다 느끼게 해주는 긴 여행이요

  • 인생은 정답이 정해진 거이 아니라 자신만의 의미를 찾아가는 과정입니다.

    기쁨과 슬픔, 성공과 실패의 경험을 겪으며 성장하고 깨닫는 시간이 곧 인생이죠.

    잘사는 것은 남이 아닌 스스로에게 떳떳하고 만족스러운 삶을 사는 것입니다.

  • 저는 인생이란 하나님께서 부여하신 시련이자 선물이라고 생각합니다.

    인생이 뭔지를 아무리 탐구해도 인간이 알 수가 없습니다.

    그냥 우주에서 물질들이 막 합성되다가 우연히 태양 생기고 지구 생기고 생명체(단세포생물) 생겨서 결국 인간으로 진화하였고 그 인간이신 부모님이 저희를 낳아 여기에 인생이 있는 것인데...

    그럼 우주가 왜 생겼냐를 따져보면 절대 알 수가 없습니다.

    그럼 결국 기존의 논리/합리성에서 벗어나서 신학적으로 생각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니까 A의 이유가 B이고, B의 이유가 C라면 C의 이유는 D이고, D의 이유는 E이고... 이런식으로 무한이 이어지는 논리가 되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그 끝이 없는데...

    이런 무한논증구조를 만든 주체가 바로 하나님일 확률이 매우 높다고 생각합니다.

    세계에 다양한 종교 경전이 있지만 그 중에서 성경(THE HOLY BIBILE)이 가장 진리에 가깝다는 느낌을 받았고요.

    태초에 우리 조상이신 아담과 이브가 선악과를 먹는 바람에 하나님에게서 멀어진 인간의 인생이 생겨났다고 생각합니다.

    철학적 고찰을 끝없이 반복하면 유신론에 마음이 갈 수밖에 없습니다.

  • 살아가는 동안 정신없이 생활하며 시간이 흘러가면 죽음이라는 글자는 잘 기억나지는 않겠죠. 인생을 살아가기가 더 바쁜세상이니까요

  • 살아온 시간이 얼마 되지 않지만 제가 느낀대로 이야기를 하자고 하면 자신이 좋아하는거 하고 싶은거 하면서 사는게 맞지 않을까요!?

    자신이 하고 싶은거 좋아하는게 없다고 한다면 아직 세상을 많이 못 경험해 봐서라고 생각해요

    이것 저것 많이 경험해 보면 본인이 어떻게 살아야 하나 도움이 될거라 생각해요

  • 태어나는 것과 죽는 것은 이미 정해져 있다고 생각해요.

    못과 못 사이에 하나의 줄이 걸려 있다면, 그 줄은 못에 고정되어 벗어날 수 없지만 좌우로는 움직일 수 있겠죠.

    인생도 그와 비슷한 것 같아요.

    우리는 저마다의 작은 의미 있는 움직임을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몸짓하는 존재 아닐까요?

  • 어떤 사람에게 인생은 사랑을 배우는 과정, 또 어떤 사람에게는 꿈을 이루려는 여정, 혹은 단순히 하루하루를 버텨내는 싸움이기도 하죠. 결국 인생은 스스로 의미를 만들어 가는 이야기예요. 정답은 주어지지 않고, 각자가 어떻게 살았느냐로 그 답을 써 내려가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