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에서의 자유낙하운동과 착륙 과정

우주에서는 지구의 중력이 약해 기체 분자들이 지구 중력에 묶여있지 못하고 우주 사방으로 흩어져 버리고, 위로갈수록 공기가 희박해지기 때문에 공기저항이 없는 상태라는점, 중력이 존재한다는점 그리고 그러한 상태의 우주로 가려할때 속도를 낸다는점을통해 자유낙하운동을 할수있는데, 바로 이 자유낙하운동을 하면 자유낙하 운동할때의 형태가 붕붕 뜨는 형태인 이유가 먼저 속도를 내서 우주로 가는 자유낙하운동을 할때에도 우주에 존재하는 지구의 중력으로 계속 지구로 떨어지고 있는데 만약 이 속도가 약했다면 그 속도로 인해 계속 나아가려는 성질(관성)이 약하므로 중력에 버티지 못하고 땅에 떨어지지만 이 속도가 매우 강해 중력과 그 속도로 인해 나아가려는 성질(관성)이 정확히 균형을 이루어 받쳐주는 바닥이 없는 상태로 유지할수있게 되어서 그런거 맞나요? 예를들어 탐사선이나 인공위성, 달처럼요

그러니까 이런식으로 자유낙하 운동의 끝이 항상 땅에 닿는게 아니라는 점과, 자유낙하 운동을 하려면 중력은 반드시 있어야하고 공기저항이 반드시 없어야 한다는점이 맞는지 궁금하고, 또 자유낙하 운동을 하려면 속도는 반드시 있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다시 착륙을 할 때는 역추진으로 속도를 줄여 자유낙하운동을 멈추고, 그 천체의 중력으로 땅을 딛고 걸어 다니게 되는 거 맞나요?

또 중력이 없다면 천체가 끌어당기는 힘이 없다는 거니까 떨어질 수조차 없고 정지해있거나 떨어져 나가게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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