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이름은 아시아.태평양 지역 소속 태풍위원회 회원국들 지어 올리는데 한국과 북한, 미국, 일본 등 총 14개 국가 참여하고 있으며 각 회원국 10개씩 이름 제출하고 총 140개 태풍 이름 목록 만든 후 28개씩 5개 조로 나누어 1번부터 140번까지 순서대로 붙입니다. 해 마다 약 20~25개 태풍 발생하는데 140개 전부 사용하는데 약 5년 정도 걸리고 140번까지 전부 사용하고 나면 다시 처음부터 이름 붙입니다. 한글 이름 자주 보이는 이유는 우리나라와 북한 합쳐 20개 제출하기 때문에 빈도 다른 국가에 비해 조금 높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