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을 잘 마시는 사람은 못 마시는 사람과 어떤 차이가 있나요?

연말이라서 최근 술 약속이 정말 많습니다.

근데 저는 술을 엄청 잘마시는 것은 아닌데 술을 잘 마시는 사람은 못 마시는 사람과 어떤 차이가 있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람체형에 차이가 있고, 주량에 차이가 있고, 몸 건강상태에 차이가 있는 것이 일반적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 무엇보다도 그 다음날 숙취가 어느 정도 있느냐에 따라 술을 잘 마시고 못마시는 차이가 있다고 생각되니다.

  • 술을 잘 마시는 사람은 간 기능이 술을 처리하는 정도가 우수한 사람입니다. 술을 잘 마시느냐는 간이 술을 분해하는 능력이 다르기 때문에 같은 양에도 다른 반응들이 나오게 됩니다. 그리고 술을 잘 마시는 사람을 술을 마실 때 천천히 마시면서 안주를 곁들여야 하며 술을 마시기 전 후 숙취해소제를 들이킨다. 그리고 물을 섞어가며 마신다 등과 같은 요령이 있어서 잘 취하지 않는 편입니다. 그렇지만 술을 아무리 잘 마시고 문제 없을 것 같은 사람도 알코올이 분해하면서 생긴 영향으로 간경변, 간염, 간암 등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또한 술은 이뇨작용으로 탈수를 유발하고 영양섭취를 방해하고 지속적인 음주는 우울증과 불안을 야기하기도 하며 술로 인해서 알코올 중독으로 사회관계까지 악화되는 경우가 있기에 술은 적당히 마시고 너무 매일 혹은 일주일 번갈아 마시지 마시고 한달에 한번 정도가 적당하며 그게 아니라면 저처럼 비음주로 지내도 상관없으며 비음주자들도 느는 추세입니다.

  • 술을 잘못하는사람은 1잔만 마셔도 취기가 바로오르고 빨개집니다

    잘마시는사람은 몇병을 마셔도 마신티도 전혀안날정도로 멀쩡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