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종종아름다운침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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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적으로 힘들어보이는 사람을 주변에 두고싶지 않은 제가 이상한가요?
제가 알게된 어떤 사람이 있는데 집은 고독사 쓰레기집처럼 집에 쓰레기가 있고 음쓰는 썩어있고 비속어도 너무 많이 사용해요 일상에 비속어가 없으면 안될정도..? 그게 친한사람 한정인게 더 그래요 그리고 허언증..? 같은게 있는건가 싶은게 자기 집 아파트에서 사람이 떨어져서 죽었대요 근데 자기가 그 죽은 사람 뇌를 봤다고 하는데 사람 뇌가 투신했다고 터져서 굴러다니는게 말이 되나요? 그리고 뉴스 찾아보니까 없어요.. 그리고 어릴때 집에서 감금을 했다 뭐 이런 이야기도 있고 그분이 나이가 좀 있어요 근데 전남친 어머니랑 존나 싸워서 파혼을 했다느니 유산을 했다느니 이런거 저런거 따지면서 이상한 사람 만들고 싶은 생각은 없었는데 같이 있을 수록 불편한 느낌이 들어요 그렇다고 정신병자라고 생각하면서 멀어지기에는 뭔가 진짜 나쁜? 사람 같은건 아닌데 내가 너무 혼자 정신병자라고 판단하고 그러는건가 싶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