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에 이상한 사람이 있습니다. 혼잣말로 공격해요.

아파트에 참 이상한 사람이 있습니다. 관심도 없고 일면식도 없는데 보고 차림이 꾀죄재해서 그냥 인상쓰고 엘베타는데 작은소리로 짤렸나 짤렸겠지 이래요. 괜히 감정건드립니다. 왜그러는걸까요? 존심상해서 그런건지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이웃 중에는 이상한 사람도 많은 시대라서요... 그래도 본인의 안위를 위해서, 이상한 사람이 워낙 많으니 무시하고 가시는 게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 안녕하세요

    아파트에 혼잣말 하는 이상한 사람이 다른 걱정이 있어서 그럴 수 있고 질문처럼 작성자 공격 의도를 가지고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본인 감정 건드린다고 괜히 시비 걸면 다툼이 발생하고 이로 인해 위험해 질 수 있어

    가급적 무시 하시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 질문자님과 일면식이 없는 사이기 때문에 본인의 걱정에 대한 혼잣말일 수도 있지 않을까요?

    저도 자신이 없어서 알바 붙고 속으로 얼마 못 가 짤릴거야 하면서 일해본 적이 있어서요.. (죄송합니다)

    요즘 세상이 흉흉해서 그런 사람들한테 괜히 말 걸었다가 무슨일이 있을지 모르니 그냥 이상한 사람이구나 무시하세요. 정 거슬리신다면 다음 번에 같이 타게 되는 상황이 생길 때에 같이 타시는 것을 피하시는 게 낫지 않을까 싶습니다.

  • 요즘 세상에는 워낙 이상한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최대한 그런분들은 피하는게 답입니다.

    말중에 이런 말이 있습니다. 똥이 무서워서 피하니 더러워서 피하지 라는 말이 떠오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