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영유아검진 표 작성 후언어부분에서 이상한점
평소에 이상한점을 못 느끼다가 영유아검진 표를 작성
언어부분에서 거의 하지못하는편이다 체크하고 걱정되는 부분이 있어 문의남겨요
말은 엄마 아빠 할미 멍멍 우와 어흥 맴매 했었는데
지금은 거의 말 자체를 잘 안해요 어쩌다가 할미 엄마 해요
식판장난감으로 먹는시늉하고 밥솥으로 밥하는 시늉하고
모방행동 잘합니다
두발뛰기 계단오르기 잘하구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황정순 보육교사입니다.
자녀의 언어 발달이 느린 것 같아서 걱정되시겠지만 일반적으로 만 2세 아동들 중에는 아직 단어 몇 개만을 말할 수 있거나 문장 구사 능력이 부족한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이 시기에는 어휘력이 빠르게 증가하고 의사소통 능력도 점차 발전하게 됩니다. 따라서 아래의 사항들을 고려해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자녀의 언어 발달 수준을 객관적으로 평가해보기 위해서는 영유아 검진표 외에도 다양한 검사 도구가 존재합니다. 소아청소년과 전문의나 언어치료사 등 전문가와 상담하여 적절한 검사를 진행해볼 수도 있습니다.
자녀와 적극적으로 대화를 시도하고 상호작용을 늘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책 읽어주기, 노래 부르기, 그림 그리기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자녀의 언어 습득을 도울 수 있습니다.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김현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영유아 검진에서 언어 부분의 발달이 미흡하다고 판단되면, 전문의와 상담하여 아이의 언어 발달을 평가받는 것이 좋습니다. 조기 개입과 적절한 지원이 중요하므로, 부모의 관심과 노력이 필요합니다.특히 아이는 치료를 일찍할수록 효과가 더 큽니다~~~
안녕하세요. 박하늘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아이가 한두 번이라도 했던 행동이 있으면 할 수 있다에 체크하는게 맞다고 들었습니다. 그리고 체크를 해놓고 요즘에는 잘 하지 않는다와 같이 특이사항은 의사 선생님에게 이야기해주시면 따로 또 체크를 한다고 하는데 크게 걱정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두발 뛰기도 잘하고 계단 오르기도 잘한다면 신체적인 발달은 절대 문제가 없을 것 같고 언어적 측면에서도 그런 단어들이 곧 말한다면 무리없이 성장하는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