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협에서는 수련하는 것을 보는 것은 금기라고 설정되어 있는데요.
무협에서는 검법이나 도법, 권법, 장법, 지법모두 내공의 뒷 받침을 받아야 되는 것 이잖아요.
이는 초식 하나를 연습해도 내공을 초식에 맞게 운용해야 하는 연습을 하는데,연습때는 아주 천천히 해야 하는데 이때 초식의 운용 경로가 다 보여지니 금기가 된것 같아요.
또 수련때 내력을 운용할 때에 주변의 방해가 있으면 기가 흐트러져 잘못하면 주화입마 되는 설정도 있어요.
또 운기조식할 때 옆에서 가볍게 건드려도 주화입마에 빠진다고 하잖아요.
내력을 운용 하는것은 많이 힘든가 봐요.
실제로 무술 연마하는 사람들 이야기를 들어보면 내공 수련을 위해 소주천을 하려면 몇년을 연마해야 된다고 합니다.
소주천,대주천이라는 말이 소설에서만 들었는데 실제 있는 말이더라고요
무협소설도 전혀 현실에 기반이 없는 이야기는 아닌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