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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칠한호저172
비둘기는 유해 야생동물인 것인가요?
지하철역에 있는데 비둘기가 유해동물이기에 머리를 주지 말라는 표지판이 있더군요. 그렇다면 비둘기는 유해 야생동물인 것인가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비둘기는 2009년도에 유해동물로 지정 되었다고 합니다. 그 이유는 우선 비둘기의 분뇨가 인체에 해롭다는 점과 비둘기들의 배설물에는 강한 산성 성분이 있어서 일반 건축물과 심지어 문화재에도 손상을 주고 있다고 합니다. 국내에 약 100만 마리 정도로 추정되는 비둘기 들이 절반 이상이 사람들이 많이 사는 도심 주변에 몰려 있어서 더욱 더 사람들과 접촉하는 것을 피하기 위해 유해 동물로 지정 되었다고 합니다.
비둘기는 환경부령상 유해야생동물로 지정될 수 있으며,
특히 집비둘기는 분변·털날림 등으로
문화재 훼손이나 건물 부식 등 재산상 피해를 줄 수 있어 관리 대상입니다.
지하철역에선 사람과 가까워서 위생이나 안전 문제로 표지판이 붙은 거고요.
비둘기는 도시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새라서 특별히 유해하진 않지만.
다만, 과도하게 모이면 세균 오염 등 위생 문제가 될 수 있어서 조심하는 게 좋아요.
그러니 먹이를 주지 말라는 표지판은 비둘기의 도심 접근과 세균번식 등 안전을 위한 조치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안녕하세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려요.
비둘기는 유해동물은 아닙니다. 다만 도시에 개체수가 증가하여 사람들이 피해를 보는것은 맞습니다. 그래서 정부나 지자체에서 관리를 하면 좋을거 같은데 쉽지는 않을거 같네요.
비둘기 자체는 유해 동물은 아닌 것으로 생각해요.
다만, 비둘기가 시내에 살아가는 개체의 숫자가 많아지게 되면
비둘기 배설물 등으로 인해서 피해를 보는
집이나 사람이 생기게 마련이라 유해 동물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그건 어디까지나 우리가 정한 법이지 유해 야생동물은 아니라고 봅니다
88올림픽때 평화의 상징이라며 흰 비둘기를 하늘로 날려 보낸때는 언제고 개체수가 늘었니 차에 떵 테러를 한다고 하지않나 이제 먹이주면 벌금으로 처분한다니 참 아이러니 하네요
불쌍한 둘기들ㅡㅠ
도시 비둘기는 배설물로 인한 위샹 문제, 병균 전파, 건물 훼손 등을 유발하기 때문에 지자체 등에서는 도시 유해조류로 관리합니다.
먹이를 주지 말ㄹ라는 표지파느이 의미는 공중장소에서 위생, 안전 관리를 위한 행정족 조치로 이해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