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KTX를 타시고 오신다면
차를 가져오시는 것이 낫습니다
KTX역이 경주의 주요 여행지와 정반대에 있어서 택시를 타고 이동하는 것만 해도
비용이 엄청 많이 나옵니다
경주가 전국에서도 다섯손가락안에
들어가는 땅크기를 가진 도시라
택시비용이 만만치 않을갑니다
고속버스나 시외버스를 타신다면
KTX보단 훨씬 지리적으로 가깝습니다
관광지로의 이동하는 부분에서
왕복으로 계산 했을 때 10만원 가량 아낄 수는 있지만
황리단길, 보문단지, 안압지, 석굴암, 문무대왕릉 등 주요 여행지를 택시로 이동하시게 되면 택시비용이 엄청 나올 겁니다
구석구석 유명한 곳들을 대부분 방문하실거면 자차가 훨씬 이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