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박예찬 수의사입니다.
이런 경우 지속발기증(priaprism)으로 보이는데요
이경우 초기에는 음경이 정상으로 보이나, 음경이 수복되지 않음으로 인해서 외상을 입을 수 있고, 순환장애가 생길 수 있어 더 악화되어
충혈에 의해 음경이 부분 괴사가 일어날 수도 있는데요
이 경우는 수술적으로 포연장술을 하거나, 음경부분 절단술이 지시됩니다. 그리고 수술 한다 하더라도 중성화가 수술이 안 되어 있거거나 너무 늦게된 경우 재발할 수도 있습니다.
추가적인 사항들은 주치의 수의사 선생님과 상담해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