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
간 수치 검사는 보통 8시간~12시간 공복 후 진행하는 것이 권장되며 물은 마셔도 됩니다. 식사만으로 ALT가 크게 상승하는 경우는 드물고 수치가 정상보다 조금 높다면 원인 확인을 위해 재검이나 추가 검사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간보조제는 임의로 먹이기보다 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방광염, 방광결석만으로 ALT가 오르는 경우는 흔하지 않으므로 정확한 원인 평가를 위해 동물병원에서 상담과 검사를 받아보시길 권장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