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간 수치 검사 공복시간 어떻게 되나요?

반려동물 종류

강아지

품종

말티즈

성별

수컷

나이 (개월)

80

몸무게 (kg)

5.6

중성화 수술

없음

강아지 간 수치 검사전 공복시간 궁금합니다.

사료나 간식을 먹고 간 수치 alt 가 높게나오거나 정상범위에서 조금 벗어났을 때 간 보조제를 먹이는 건가요?

방광결석과 방광염이 있을경우 간 수치가 올라가기도 할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강아지 간 수치 검사 전 공복 시간은 보통 8시간에서 12시간 정도를 유지하는 것이 권장되며 식사 후에는 대사 활동으로 인해 일시적으로 수치가 변동할 수 있으므로 보조제 투여 여부는 단순 수치 상승이 아닌 전문 수의사의 정확한 원인 진단 후 결정해야 하고 방광염이나 방광결석 자체가 간 수치를 직접 올리지는 않으나 해당 질환으로 인한 전신 염증이나 스트레스 또는 약물 처방이 간 대사에 영향을 주어 이차적으로 수치 변동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

    간 수치 검사는 보통 8시간~12시간 공복 후 진행하는 것이 권장되며 물은 마셔도 됩니다. 식사만으로 ALT가 크게 상승하는 경우는 드물고 수치가 정상보다 조금 높다면 원인 확인을 위해 재검이나 추가 검사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간보조제는 임의로 먹이기보다 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방광염, 방광결석만으로 ALT가 오르는 경우는 흔하지 않으므로 정확한 원인 평가를 위해 동물병원에서 상담과 검사를 받아보시길 권장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