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같은 경우
1차적으로 그동안 안썼던 앱을 일단 정리해봅니다. 헌데 이걸론 턱도 없죠.
2차적으로 게임이나 영상 사진을 정리합니다. 대체로 여기서 용량이 팍 줄어듭니다.
영상이나 사진을 지울 땐 스샷이나 카톡으로 받은 단체 영상이나 사진을 중복된 경우가 많습니다.
그걸 봐서 처리를 합니다.
이건 시간을 들이는만큼 적어지는 것이기 때문에 가장 추천드리면서 고생하지만 결과가 마음에 들어서
한번은 거쳐야 합니다.
3차로 2차적인 요소를 하기엔 귀찮거나 너무 양이 많아서 부담이 된다고 하면,
클라우드 쪽으로 시선을 돌려서 무료용량이 높고, 이왕이면 보안이 괜찮은 걸 골라서 사용하시는 걸 우선적으로
추천드리며, 유료일 경우엔 반드시 잘 비교해보시면서 고르세요.
괜히 싼 거 쓰다가 해킹당하면 내가 모르는 나의 약점이 노출될 수도 있는 거니깐요.
그렇게 해서 영상 사진을 백업을 받고, 이후에 내 폰에 있는 사진과 영상을 모조리 삭제 시킵니다.
저는 이렇게 사용해 봤는데
확실히 편합니다. 단점은 별 생각없이 계속해서 이렇게 쓰면 몇 년 안에 핸드폰 용량이 또 모자른다고 하고,
클라우드에 백업을 시키는데 용량이 모자라서 다시 용량을 늘리게 되는 단점이 있습니다.
이렇게 되면 정말 내가 한번도 정리안한 사진을 엄청나게 모아놓게 되기 때문에 음..
단점은 정말 이걸 어떻게 해야 되나 막막함도 있지만
장점으로 꼽자면..
내가 한가한 시간에 한번 느긋하게 과거회귀하는 거 마냥 영상과 사진을 편집하면서 마치 옛날에 앨범 뒤져보면서
추억을 되집어보는 계기가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