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하(Aha) 무역 분야 지식답변자 홍재상 관세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BAF(Bunker Adjustment Facctor)란 유류할증료라는 의미로 항공사나 해운사들이 유가 상승에 따른 손실을 보전하기 위해운임에 부과하는 할증료를 말합니다.
CAF( Currency Adjustment Factor)는 통화할증료라는 의미로 운임이 보통 미 달러로 계산되기 때문에 미국 이외의 국가에서는 환 리스크가 발생하므로 선박회사들이 여기서 발생하는 손실을 기본운임에 부가하여 징수하는 바, 이와 같이 부가되는 할증료를 말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