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펙주는 특별한 목적을 가지고 인수합병을 할 회사를 맞추는데 설립되는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미국장의 경우 대표적으로 CCIV가 있겠네요 해당 스펙주는 전기차 사업을 목적으로 설립된 스펙주인데요 루시드 모터스와 합병하는것으로 났습니다.
루시드모터스는 세간에 테슬라의 대항마로 소문이 무성했는데 이 회사의 우회상장 스펙주가 CCIV라는 소문이돌자 주가가 급상승하는 일도있었죠, 기대심리에 올랐다가 정작 확정되고나서는 주가가 급락하였습니다.
이처럼 스펙주는 초기 상장시 주가 변동이 크게 없을때는 목적에따라 투자할만하지만 이미 기대감이 반영된 스펙주는 급락의 위험있으므로 잘 고려하여 투자하여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