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제가 너무 많은걸 바라는걸 까요???
지금 현재 남자친구랑 합의하에 직장을 관두고 자격증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생활비 월세 공과금 등등 남자친구가 다 부담하고 있어요 문제는 지금 남자친구가 사기를 당해서 빛이 5천만원인 상황이고 소송 진행중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저에 대해 너무 관심이 없어요 뭐 예를들면 제 시험기간에 대해 물어 보지도 않고 학원에서 있었던 일때매 속상하다고 얘기를 해도 자기 할 말을 하거나 딴 얘기로 넘어가더라고요 학원 문제야 큰 상관은 없는데 작년에 제가 키우던 강아지를 무지개 다리에 보냈을때도 얘기도 안들어주고 우는 모습 보는거 싫으니깐 더이상 얘기하지 말라고 하더라고요 말 할 기회가 있어서 얘기하면 공감을 하는게 아니라 얼렁 뚱땅 다른 얘기로 넘어가버려요 그런 부분이 서운해서 얘기를 해도 뭐 달라지지도 않더라고요 이번에 시험볼때 초콜릿 사주거니나 손 편지정도 써달라고 하니깐 "미안한데 나 관심없어 그렇게 못해줘" 라고 얘기하더라고요 그래서 잠깐 틈날때 해주는것도 어렵냐고 물어보니깐 그럼 자기는 언제 쉬냐고 얘기를 하더라고요 잠가지 전에 3시간동안 게임하고 동영상 볼 시간은 있고 제 시험 응원해줄 시간이 없다는게 제 입장에서는 너무 서운한데 제가 너무 많은걸 바라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