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점점 부담으로 다가 와요.......
남자친구랑 동거 중 입니다 남자친구 동의하에 해고 당한 김에 자격증 공부를 시작했는데요 생활비를 남자친구 혼자 부담하고 있다 보니 부담스럽다는건 충분히 이해가요 (소득이 잡히면 안돼기때문에 일을 할수가 없음) 이제 시험기간이 얼마 안남았다보니 슬슬 취업 얘기가 나오더라고요 자격증 신청 기간이 원칙대로라면 5월 달에 가능한데 급한 사람들은 개별 신청이 가능하긴 합니다 문제는 학원에서 서류를 발급해주시는거라 진짜 급한 사람만 해달라고 하시더라고요 (급 하지 않는 분들까지 신청하면 실장님들이 업무를 못 하신다고 하더라고요 급한 사람 기준이 시험전에 취업이 완료된? 간혹 실습때 자격증 따고 오라해서 취업한 분들이 계시더라고요 그런분들이 급한 분들 입니다) 전 그런 부분이 아니다 보니 좀 여유롭게 신청 하려고 했는데 남친 어머니도 언제 취업하는지 물어보시고 (남친한테 물어봄) 남자친구도 계속 물어보더라고요... 아직 시험도 안 봤는데 너무 부담스러워요... 저희집 식구들 은 그냥 묵묵히 어련히 알아서 하겠지 이런 분위기에 크다보니 남친 식구들 관심?이 더 부담 스러운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