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남자친구와의 관계에 대해 고민입니다

남자친구와는 만난지 한달이 좀 넘었는데요 제가 시험도 있고 해서 만난기간의 반정도를 못 만나고 있기도 하고 서로 멀리 살기도 하고 제가 너무 불안하기도 하고 그러니 관계가 불안해지더라고요 제가 남자친구한테 서운한 점도 많고 해서 대화해서는 잘 풀었는데 남자친구가 오래 만나고는 싶은데 너한테 상처를 너무 잘 줄 것같다는 식으로 얘기 하더라고요 ( 불완전한 관계에 대해서) 그 말을 듣고 마음이 복잡해졌습니다 남자친구 말로는 마음이 더 커지기전에 그만만나야하는지 아니면 어떻게할지 고민이라는 식으로 말 했습니다 하지만 전 이 관계에 있어 불안합니다 왜냐하면 이 관계가 끝날거같기도 하고 위에서 말씀드렸다싶이 서로 이주정도 못 보니 대화를 하는데 억지로 하는 느낌도 있고요 어떻게 하면 좋을지 해서 고민 올려봅니다 고작 한달이지만 남자친구가 너무 좋습니다 연애에 있어서 노력을 이렇게 한 적도 처음이고요… 이 불안을 없애는 방법과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이되어서 질문 올려봅니다 이 글을 읽으시는 분들은 어떻게 하실 거 같나요 하루는 괜찮다가도 다음날은 불안하고 반복입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런문제가 지속이된다면 정신적인 스트레스가심해서 만나는거자체가 오히려 안좋을수도있어요 놓아주는게 좋아보입니다...

  • 사랑을 하는 사람과 완전한 만남을 하고 싶은데 그렇지 못한 관계때문에 속이 상하신것 같습니다.

    그런경우에는 두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첫째는 다른걸 후순위로 두고 사랑을 택하는 것입니다. 시험기간이어도 더 자주보고 만나고 사랑하는것입니다. 두번째는 이성적으로 판단을해서 일단 시험도 보고 가끔 만나서 더 많이 아끼고 사랑을 하는 것이죠 이정도는 사실 모두가 아는 것인데 두번째 선택을 하지 못하는 이유가 두마리 토끼를 다 잡으려고 하니까 못하는 겁니다. 서로에 대해서 어느정도 내려놓고 인정을 하면서 서로의 사생활을 준중한다는 생각을 먼저 가지시고 생활을 해보세요 그럼 두번째 선택이 그렇게 어렵고 힘든게 아닌것을 알 수 있을거에요

  • 한 달 만남에 이미 이런 불안과 상처 예감이 계속된다면 앞으로 관계는 더 힘들겠네요.

    서로 멀리 떨어져 자주 못 만나면서 감정의 거리고 점점 벌어질 수 밖에 없고 억지 대화는 결국 지치고 스트레스만 쌓일 뿐입니다.

    대화 물론 중요하고 필요한데 이게 서로가느이 자연스러움이 아닌 억지로 이어가는 대화는 의미 없습니다.

    남자친구가 상처 줄 것 같다는 말은 이제 너랑 만나고 싶지 않다는 말을 에둘러서 한 표현으로 보입니다.

    언제든지 계기만 되면 발 빼려는 포석으로 보이구요.

    지금 이 불안을 무시하고 계속 가면 경국 둘 다 더 큰 상처만 남길 수 있우니 냉정하게 다시 생각해보는 게 필요해 보입니다.

    세상에 괜찮은 다른 사람들도 있다는 점도 기억하시고 지금의 관계 지속에 너무 연연하지 마세요.

  • 지금 느끼는 불안은 관계가 불확실하고 거리나 시간 제약이 크기 때문에 생기는 자연스러운 감정입니다. 남자친구의 말은 상처를 주고 싶지 않다는 배려이자 동시에 관계에 대한 확신 부족을 드러낸 것이기도 해요. 중요한 건 서로가 이 관계를 계속 이어가고 싶은 의지가 있는지, 그리고 그 불안을 함께 나누고 극복할 수 있는지를 확인하는 겁니다. 대화를 통해 서로의 감정과 기대를 솔직하게 나누고, 당장 결론을 내리기보다는 시간을 두고 천천히 관계를 쌓아가는 것도 방법입니다.. 도움이되셧길 바랍니다

  • 지금 시험을 앞두고 불안한 마음이 연애에도 큰 영향을 주는것 같네요. 이게 나중에 다른 문제가 생겼을 때에도 같은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어렵더라도 본인만의 멘탈관리 방법을 찾아가시는게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