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뽀얀굴뚝새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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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명절에 해외로 여행가는 가족들이 많은 거 같은데, 명절 문화가 바뀌어서 그런 걸까요?
제가 아는 지인분 가족도 제사를 안 지내기도 하고 부모님하고 다 같이 베트남으로 3박 4일 여행을 갔습니다.
갈수록 명절에 여행을 가는 사례가 많아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세대교체가 되면서 제사를 안 지내는 영향도 있고
명절이 오롯이 휴가 개념으로 바뀌고 있는 것 같아서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요즘 세상이 참 많이 변했지요 예전같으면 상상도 못할 일인데 말입니다 제사 모시는게 워낙에 정성도 많이 들고 힘든 일이다보니 자식들 고생시키지 않으려는 부모님들 마음도 있고 글고 젊은 사람들이 제례보다는 가족끼리 오붓하게 추억 쌓는걸 더 중시하는 그런정도의 분위기가 생겨서 그런것같습니다 아무래도 시대가 바뀌다보니 명절이 쉬는 날로 인식되는게 자연스러운 흐름이 된것같네요.
채택된 답변작성자님이 말씀하신 부분들도 충분히 영향이 있을 것 같고, 그 외에도 이제는 맞벌이를 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명절 때라도 푹 쉬고, 스트레스를 풀고자 하는 경향도 어느정도 영향을 미치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도 연휴에 휴가로 인식하여 해외로 나가는 집들을 많이 보는 것 같습니다. 옛날이었으면 꿈도 못 꿀 일이지만. 지금은 시대가 바뀌어서 이 같은 현상이 일어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