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보통 대학교에서 1~2학년때는 전공을 배우기 전 기초학문을 배우게 됩니다. 그래서 재료공학이나 신소재공학과나 똑같은 학문을 배웁니다. 사실 3학년이 되어도 재료공학과나 신소재과 모두 커리큘럼은 거의 비슷합니다. 진로 역시도 기업들에서 이 두가지 과를 나눠서 뽑지 않기 때문에 만약 대학원을 가시는 것이 아니라면 취업을 위한다면 차이가 없습니다 .하지만 석사 박사 과정으로 진학하고자 하시면 선택을 하시는 것이 좋은데 신소재공학이 보통 재료공학보다 배우는 범위가 좀 더 넓습니다. 학교별로 틀린데 재료공학과는 주로 무기물 위주 금속 등과 같은 걸 많이 배우고 신소재 공학은 유기물 분야, 섬유, 화학공학 쪽으로 더 포커스가 맞춰져 있습니다. 화학이 베이스이긴 하지만 신소재공학과가 무기 유기 를 둘다 배우는 경우가 많아 좀 더 넓게 배우실 수 있습니다. 제가 신소재 공학과 출신이라 내용을 알고 있으니 더 궁금하신게 있으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며,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겠습니다. 추가로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댓글달아주시면 답변 드리겠습니다:)